
11월 2일 발표된 여행 안내에서 EU 관계자들은 프라하로 출장을 가거나 관광을 계획 중인 제3국 국민들에게 곧 셴겐 지역으로 비행기, 버스, 기차 탑승 전 온라인 유럽 여행 정보 및 허가 시스템(ETIAS)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 ETIAS는 ‘비자가 아니지만’ 신청자는 디지털 양식을 작성하고 7유로의 수수료를 납부한 뒤 최대 3년간 유효한 전자 허가를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신청은 몇 분 내 처리되지만, 추가 보안 심사가 필요한 경우 최대 30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 체코 국경 경비대는 ETIAS가 필요한 여행자가 여권을 제시하면 EES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효한 허가 없이 승객을 운송하는 항공사는 무거운 벌금을 물게 되므로, 프라하 공항을 운항하는 항공사들은 이미 출발 통제 시스템에 ETIAS 확인 절차를 통합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ETIAS가 단기 출장 계획에 작지만 필수적인 절차를 추가하는 셈이다. 이동성 담당팀은 7유로 수수료를 비용 산정에 포함시키고, 허가가 고용이나 180일 중 90일 초과 체류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직원들에게 반드시 안내해야 한다. 장기 파견자는 여전히 체코 영사관에서 발급하는 국가 비자나 거주 허가가 필요하다.
ETIAS는 2016년 처음 제안된 이후 여러 차례 지연됐으나, 관계자들은 플랫폼이 “2025년 중반까지”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10월 프라하에서 열리는 세계 로봇 박람회 개최 전이다. 여행업계는 신청자들에게 공식 EU 웹사이트나 앱만 이용해 이미 온라인에 등장한 제3자 사기를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체코 여행사들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사전 심사가 국경에서의 입국 거부를 줄이고 점점 붐비는 프라하 터미널 1의 통과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시스템 도입 초기에는 학습 곡선과 다국어 고객 서비스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부분의 신청은 몇 분 내 처리되지만, 추가 보안 심사가 필요한 경우 최대 30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 체코 국경 경비대는 ETIAS가 필요한 여행자가 여권을 제시하면 EES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효한 허가 없이 승객을 운송하는 항공사는 무거운 벌금을 물게 되므로, 프라하 공항을 운항하는 항공사들은 이미 출발 통제 시스템에 ETIAS 확인 절차를 통합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ETIAS가 단기 출장 계획에 작지만 필수적인 절차를 추가하는 셈이다. 이동성 담당팀은 7유로 수수료를 비용 산정에 포함시키고, 허가가 고용이나 180일 중 90일 초과 체류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직원들에게 반드시 안내해야 한다. 장기 파견자는 여전히 체코 영사관에서 발급하는 국가 비자나 거주 허가가 필요하다.
ETIAS는 2016년 처음 제안된 이후 여러 차례 지연됐으나, 관계자들은 플랫폼이 “2025년 중반까지”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10월 프라하에서 열리는 세계 로봇 박람회 개최 전이다. 여행업계는 신청자들에게 공식 EU 웹사이트나 앱만 이용해 이미 온라인에 등장한 제3자 사기를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체코 여행사들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사전 심사가 국경에서의 입국 거부를 줄이고 점점 붐비는 프라하 터미널 1의 통과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시스템 도입 초기에는 학습 곡선과 다국어 고객 서비스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LiveNOW from F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