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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임박: 제트스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세일 오늘 밤 종료, 편도 항공권 AU$37부터

12월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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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임박: 제트스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세일 오늘 밤 종료, 편도 항공권 AU$37부터
저비용 항공사 제트스타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세일’을 통해 저렴한 여름 항공권을 마지막으로 판매한다. 이번 세일은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59분(AEDT)까지 진행된다. 시드니-발리나 바이런 구간은 편도 37호주달러부터, 멜버른-론서스턴 구간은 46호주달러부터 시작하며, 여행 기간은 2026년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다.

지역 사무소 간 직원 이동이나 자원 현장으로 출퇴근하는 계약직 근로자에게 이번 세일은 호주 최대 휴가철에 드문 절약 기회를 제공한다. 클럽 제트스타 회원은 일부 노선에서 3~4호주달러 추가 할인을 받아 연회비를 두 번 왕복하면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

마감 임박: 제트스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세일 오늘 밤 종료, 편도 항공권 AU$37부터


일부 ‘라이트’ 요금과 달리, 제트스타 세일 항공권은 상용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예약 시 캔터스 포인트 적립이 가능해, 장거리 제휴 항공편 업그레이드에 포인트를 활용하는 중소기업에 매력적이다. 다만 위탁 수하물, 좌석 선택, 변경 유연성은 별도 비용이 부과되므로, 기업은 총 여행 비용을 요금과 비교해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이번 세일은 소비자 심리를 가늠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제트스타는 보통 수요가 강할 것으로 예상될 때만 좌석을 공개하는데, 이번 주 강한 예약 추세는 2026년 부활절까지 국내 항공 수요가 2019년 수준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공항에 긍정적인 소식이다.

세일 항공권을 노리는 여행객은 서둘러야 한다. 제트스타는 좌석이 한정돼 있고 일부 노선은 이미 매진됐다고 밝혔다. 결제는 온라인에서 전액 선결제해야 하며, 변경 수수료 규정이 적용된다. 법인 카드 사용자는 추가 수수료 한도를 확인해 절약 효과가 줄어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출처: Jetstar Air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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