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브란덴부르크, EU 출입국 시스템 위한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 도입
EU 블루카드 연봉 기준 2026년부터 5만 700유로로 인상
독일, 행정 간소화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EinfachMachen’ 포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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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재결합 중단 여파: 독일, 5개월간 고충 비자 단 2건 발급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독일이 2025년 7월부터 부차적 보호를 받는 이민자들의 가족 재결합을 중단한 이후, 2,586건의 신청 중 단 두 건의 긴급 비자만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치는 단기적으로 수용 시설의 부담을 완화했지만, 가족을 갈라놓는다는 비판이 거세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이동 관리자는 더 긴 처리 기간을 예상하거나 대체 허가 경로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방화 추정 사건으로 베를린 45,000가구 정전, 출장이 큰 차질 빚어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베를린 남서부 수만 가구와 사업장의 전기가 끊겼다. 전력망 운영사인 스트롬네츠 베를린은 복구 작업이 1월 8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전으로 철도 운행, 이동통신망, 물류 작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기업 출장자들은 비상 대책을 마련해야 했고, 인프라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