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 항공 대란, 더블린서 24시간 동안 52편 결항·441편 지연 발생
1월 18일, 심각한 기상 악화와 만성적인 유럽 항공 교통 관제 인력 부족이 겹치면서 유럽 전역에서 52건의 결항과 441건의 지연이 발생했다. 더블린 공항에서는 2건의 결항과 28건의 지연이 기록되었다. 이번 혼란으로 아일랜드 여행객들이 발이 묶였고, 에어링거스와 에메랄드 항공의 일정 변경이 불가피했으며, 비즈니스 연결편을 놓치는 사례도 발생했다. 기업 모빌리티 팀들은 여유 시간을 넉넉히 확보하고 EU261 규정에 따른 권리 사항을 재검토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1월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