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교도소 과밀 해소 위해 외국인 164명 추방
EU 사법·내무장관들, 니코시아서 솅겐 협정 및 송환 문제 논의 위해 회동
‘마인즈 인 사이프러스’ 인재 유턴 로드쇼, 미국·영국·그리스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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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이주민 추방 강화: 12월 중순 이후 643명 출국 기록
KNEWS는 12월 10일 이후 키프로스에서 643명의 이주민 출국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강제 추방과 EU 자금 지원 자발적 귀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정책을 강화한 결과입니다. 강화된 단속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의 법규 준수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금 감면 개혁으로 600명 이상 해외 키프로스인 본국 귀환 유도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소득세 면제 한도를 2만 5천 유로로 상향하고 자격 요건을 완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면서 600명 이상의 키프로스 교포들이 이미 귀국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부족한 인재를 다시 불러들일 기회로 보고 있으나, 국회의원들은 공정성과 소급 적용에 관한 세부 사항을 아직 확정해야 한다.
유엔 지원 아기오스 도메티오스/메테한 검문소 개선, 그린라인 교통 혼잡 완화 기대
UNDP 주도 아기오스 도메티오스/메테한 검문소 확장 공사가 2026년 1월 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하루 1만 3천 명이 이용하는 이 검문소 개선으로 대기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국경을 넘나드는 근로자, 비즈니스 여행객, 화물 운송업체 모두에게 큰 혜택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사업은 EU 기준에 부합하는 국경 관리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