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의회, 망명 항소 기간 20일로 단축
EU, 5년간의 이민 및 비자 전략 발표—키프로스 EU 의장국의 주요 우선순위
키프로스, 2026년 EU 이사회 의장국으로서 이민 협약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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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귀환 급증, 키프로스에서 2,800명 시리아인 난민 신청 철회
키프로스 이민부 차관은 2,800명의 시리아 난민 신청자들이 자발적으로 신청을 철회하고 본국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지난 4년간 가장 낮은 불법 입국자 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황은 키프로스의 난민 심사 시스템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고, 합법적인 기업 이민 심사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비정부기구들은 귀환 과정의 조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여전히 중요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임시 구역 포화로 라르나카 공항 교통 체증 심화
1월 27일 라르나카 공항 임시 픽업 구역이 만원 상태에 이르면서 운전자들이 추가 대기 구역으로 몰리고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발생했다. 도착 도로가 확장 공사로 폐쇄된 가운데 이번 혼잡은 인프라 부족 문제를 드러내며, 출장객들은 지상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거나 다른 픽업 지점을 이용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