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브라질 여행객 대상 전자 비자 재도입… 비즈니스 및 관광 경로 간소화
브라질, 미국·캐나다·멕시코·프랑스 여행객 대상 신규 전자비자 시스템 도입
브라질과 인도, 10년 다중 입국 비자 발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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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브라질 방문객 대상 전자 비자 즉시 재개시
멕시코의 전자 비자 시스템이 2026년 2월 5일부터 브라질 시민을 대상으로 다시 시행되면서, 영사관 스티커가 필요 없어지고 여행 준비 시간이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여가 및 프로젝트 관련 교류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멕시코에 진출한 브라질 기업들의 이동 계획도 한층 간편해질 전망입니다.
에어 트랜샛, 토론토·몬트리올 첫 항공편 리우 도착… 캐나다-브라질 신규 노선 개설
에어 트랜삿은 2026년 2월 4일과 5일에 토론토-리우 직항 노선을 개설했으며, 같은 날 몬트리올-리우 주간 노선도 추가해 캐나다-브라질 시장에 주당 1,800석 이상의 좌석을 공급합니다. 이번 신규 노선은 캐나다 여행객과 프로젝트 출장자의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고, GOL 항공과의 인터라인 협약을 통해 국내 연결편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