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미국, 공항 및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한 ‘상호 차단팀’ 구성
아일랜드, 확대된 62개국 무비자 입국 허용 대상에 브라질 방문객 포함 확인
브라질의 오랜 기대를 모은 디지털 노마드 비자, 여전히 의회에서 지연 중… 변호사들이 제시하는 우회 방안들
최신 뉴스
연방경찰, 상파울루-과룰류스 공항에서 코카인 100kg 압수…수출 심사 강화 약속
연방경찰은 4월 10일 GRU 공항에서 100kg의 코카인을 압수했으며, 이는 새로운 데이터 기반 프로파일링 도구를 활용한 결과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브라질 주요 국제 허브 공항에서 화물 검사 강화와 수출업자 및 환승 여행객들의 지연 가능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브라질과 미국, 공항 및 항만 경계 강화 위한 ‘상호 단속팀’ 출범
브라질 연방세무국과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이 공동으로 상호 차단팀을 구성해 브라질 항만과 공항을 통한 무기 및 마약 밀수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2차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고가 또는 시간에 민감한 화물을 운송하는 기업들에게 중요한 전반적인 화물 보안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연합, 생체인식 출입국 시스템 도입—브라질 여행객이 알아야 할 사항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생체인식 출입국 시스템이 4월 10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제3국 국민들은 여권 도장이 아닌 지문과 얼굴 인식으로 출입국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 브라질 방문객들은 기존 90일 무비자 입국 혜택을 유지하지만, 초기에는 키오스크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기계 판독 가능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기업들은 이에 맞춰 출장 일정과 개인정보 보호 방침을 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