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AI 기반 비자 심사 플랫폼 가동… 주요 취업 허가서 처리 기간 15일 목표 설정
싱가포르항공,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에 매일 운항 개시… 공항 첫 국제 항공사로 등극
캔버라 반이민 집회, 호주 이민 정책에 압박 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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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SIS 연계 귀환자들에 국경서 ‘법의 엄정한 대응’ 경고
마크 버틀러 장관은 시리아 캠프를 떠나는 호주인들에게 정부 지원이 제공되지 않으며, 귀국을 시도할 경우 임시 출국 금지 명령이나 기소를 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안보 위험 인물로 간주되는 시민과 비자 소지자에 대한 호주 정부의 대응 수단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동성 팀이 위험 평가 시 더욱 엄격한 국경 심사를 반영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호주 여성 4명과 어린이 9명, 시리아 수용소 떠나… 송환 문제 대두
소수의 호주 여성과 어린이들이 시리아 알-로즈 캠프를 떠나 다마스쿠스로 향하고 있으며, 이후 호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캔버라는 지원을 거부하고 있어, 귀국 시에는 출입 금지 명령과 엄격한 보안 심사가 적용될 예정으로, 분쟁 지역에서의 송환이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