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13일 PlainVisa가 미국 국무부의 글로벌 대기 시간 도구를 바탕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광저우 주재 미국 영사관은 대부분 비이민 비자 인터뷰 예약을 30일에서 45일 이내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 및 교환 방문자(F/M/J)와 취업 기반(H/L/O/P/Q) 비자 신청자는 약 1.5개월의 가장 긴 대기 시간을 겪고 있으며, B1/B2 방문 비자와 승무원/환승 C/D 비자는 약 한 달 내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 데이터는 2026년 3월 국무부 자료를 반영한 것이지만, PlainVisa의 편집 검토 결과 6월까지 대기 상황이 안정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3~4개월 대기와 비교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추가 영사 인력 배치와 반복 여행자를 위한 인터뷰 면제 프로그램 확대 덕분입니다. 특히 9월 무역 박람회 시즌을 앞두고 단기간 내 미국 파견이 필요한 중국 기업들에게는 대기 시간 단축이 신속한 인력 배치를 가능하게 합니다. 다만, 청원 기반 근로자는 인터뷰 예약 전 USCIS I-129 심사 기간(현재 프리미엄 처리 시 2~4주)을 고려해야 하므로 전체 소요 기간은 약 8주로 늘어납니다. 여행 담당자는 매월 업데이트를 주시해야 하며, 학생들의 가을 학기 준비로 인해 7월과 8월에 영사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PlainVisa는 청원이 승인되는 즉시 인터뷰 일정을 확보하고, 광저우 영사관의 수용 능력이 제한될 경우 베이징이나 상하이 등 대체 영사관을 검토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실제 비자 발급은 추가 보안 심사로 지연될 수 있으므로, 여행 목적을 명확히 증빙하고 정확한 DS-160 양식을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수주가 소요될 수 있는 ‘행정 처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출처: PlainVi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