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이슬람포비아 대응 국가 전략 발표… 이민자·유학생·여행자 보호 강화
대학들, 이슬람포비아 대응 및 유학생 보호 위한 정부 계획 지지
노던 테리토리 산불, 다윈-캐서린 구간 여행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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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원 대릴 매과이어, ‘비자 대가 현금 수수’ 음모 혐의 유죄 판결
뉴사우스웨일스(NSW) 배심원단은 전 주 의원 대릴 매과이어가 중국 국적자를 위한 허위 고용주 후원 비자 신청을 공모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캔버라 정부의 비자 사기 단속 강화 의지를 보여주며, 고용주와 이민 대행업체에 대한 엄격한 준수 감사가 강화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기업들은 형사 처벌을 피하기 위해 후원 관리 체계를 더욱 엄격히 해야 합니다.
스마트래블러, 캐나다 여행 경고에 산불 연기 주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추가
호주 외교통상부(DFAT)의 스마트래블러 서비스는 2026년 7월 17일 캐나다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며 토론토의 새로운 대기질 경고를 알리고, 호주인들에게 항공 입국 시 전자 여행 허가(eTA)가 필수임을 상기시켰다. 캐나다로 직원을 파견하는 기업들은 건강 문제와 eTA 처리 기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