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무부는 2026년 6월까지의 ‘이민 시스템 통계’를 7월 23일 오전 9시 30분 BST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공인 공식 통계는 정부가 임금 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돌봄 노동자 비자를 축소하며, 전자 비자(eVisa)를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전체 연도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기업의 인사 이동 담당자들은 분기별 발표를 통해 비자 처리 기간, 거절률, 국적별 동향을 비교 분석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통계에서 국제 학생 부양가족 수가 급감하고, 우선 산업 분야의 숙련 노동자 승인 건수가 소폭 증가했으며, 임시 부족 목록(Temporary Shortage List) 시행 초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발표 시기가 여름 휴가철과 겹쳐 8월 입사자를 후원하는 고용주들은 웹사이트가 갱신되기 전에 과거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파일은 종종 보조 폴더로 이동되어 감사 추적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별도의 기자회견은 예정되어 있지 않으나, 장관들은 보통 발표 직후 몇 시간 내에 순이민 목표와 관련해 수치를 해석한 서면 성명을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