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경찰청장, 그린 라인 검문소 및 공항 보안 대대적 개편 발표
EU 출입국 시스템 카운트다운: 키프로스, 2026년 10월 도입 앞두고 여행자 안내 발표
키프로스 의회, 안보 이유로 외국인 보호 지위 박탈 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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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아말테아’ 해상 통로 통해 가자지구에 940톤 인도적 지원 물자 선적
키프로스는 11월 4일 ‘아말테아’ 해상 통로를 이용해 가자지구에 구호물자 940톤을 보냈으며, 총 지원 물량은 27,000톤을 넘어섰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유엔사업조정국(UNOPS)과 함께 진행된 이번 작전은 키프로스가 지역 물류 및 이동성 허브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전용 인도적 비자 카테고리 도입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크리스토둘리데스 대통령, 키프로스를 중심으로 한 ‘나토식’ 중동 안보 기구 제안
11월 4일, 키프로스는 나토(NATO)나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를 본뜬 중동 지역 상설 안보 기구 설립을 제안했다. 키프로스가 주최국 역할을 맡음으로써, 이미 섬을 통해 운영 중인 대피, 훈련, 인도주의 통로를 제도화하고, 외교관, 국방 인력, 민간 계약자들을 위한 신속 이동 체계 도입의 문을 열게 된다.
에르잔 공항, 활주로 안전 위해 ‘FOD 워크’ 실시로 이물질 사고 예방 강화
북키프로스 에르잔 공항은 11월 4일 첫 번째 활주로 이물질(FOD) 인식 걷기 행사를 개최하며, 새로운 국제 항공 수요를 유치하기 위한 안전 기준 강화에 나섰다. 향상된 FOD 관리로 우회 위험이 줄어들고, 비즈니스 항공 이용자들의 출입국 절차가 더욱 원활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