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러시아인 대상 다중 입국 셍겐 비자 제한…체코 여행업계 타격
프라하, 유로윙스의 프라하-마라케시 직항 노선 개설로 북아프리카 새 관문 확보
체코 배터리 클러스터 대표단, 서울 도착…전기차 파트너 및 엔지니어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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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마다가스카르 여행 경보 갱신… 산발적 불안과 범죄 증가 우려
11월 7일 체코 외교부는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위험 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속적인 범죄 발생과 시위 재발 가능성을 근거로 한 조치다. 이번 업데이트는 DROZD 등록을 권고하며, 체코와 연계된 현지 파견 직원들에 대해 기업 출장 통제 강화와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외교부 장관 리파브스키, 특별 정부 전세기로 EU-CELAC 정상회의 체코 대표단 이끌고 참석
체코 외교부는 11월 7일 여행 계획을 발표하며, 얀 리파브스키 장관이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EU-CELAC 정상회의에 다기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라하는 외교를 넘어 향후 무역 협정에 이동성 친화 조항을 포함시키고, 체코 기업들의 라틴 아메리카 진출을 원활하게 하는 길을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