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 키프로스 2026년 쉥겐 가입 승인
스위스, 키프로스 이주 및 통합 역량 강화를 위해 1,070만 유로 지원
3시간 총파업으로 라르나카 및 파포스 공항에서 54편 항공편 지연
최신 뉴스
전국 3시간 파업으로 라르나카와 파포스에서 54편 항공편 결항 또는 지연 발생
11월 20일, 전역에서 진행된 3시간 파업으로 키프로스의 두 국제공항에서 54편의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되었으며, 15,000명 이상의 승객들이 여행 일정에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번 사태는 키프로스가 항공 교통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바쁜 겨울철을 앞두고 추가적인 노동 분쟁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기업의 출장 관리팀은 이러한 리스크를 여행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EU 집행위원, 키프로스의 솅겐 가입 추진에 전폭 지원 의사 밝혀
EU 내무 담당 집행위원 마그누스 브루너는 키프로스가 2026년 솅겐 지역에 가입하려는 목표에 대해 집행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하며, 섬이 기술적 준비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EU의 “전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치적 지지는 여권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며, 키프로스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비자 준수 절차도 간소화할 전망입니다.
스위스, 키프로스 이주 시스템 강화 위해 1,070만 유로 지원 약속
11월 21일 체결된 새로운 협약에 따라 스위스는 키프로스 이주 시스템 내 통합, 자발적 귀환, 아동 보호 프로젝트에 1,070만 유로를 지원합니다. 이번 자금 지원은 수용 시설의 부담을 완화하고, 간접적으로는 취업 허가 처리 속도를 높여 고용주와 이주 지원 업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