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연말까지 1억 명 항공 승객 최초 돌파 전망
아줄 항공, 2026년 카니발 맞아 국내선 좌석 수 6% 늘리며 431편 추가 운항
브라질, 연말 여행 글로벌 검색어 1위…리우데자네이루 인기 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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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히아주와 엠브라투르, 2025-27년 국제 마케팅 계획 발표… 내국인 관광 활성화 목표
바히아주와 엠브라투르는 11월 26일 3년간의 국제 마케팅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해외 항공 노선과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상된 교통 연결성은 살바도르, 포르투 세구로 및 인근 산업 단지로의 기업 출장 수요를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우 프레토 공항, 2026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대비 국제선 확장 공사 시작
브라질 국경 관리 당국 관계자들이 11월 22일 리우 프레토 공항을 방문해 2026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임시 국제 운항 허가를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소규모 물류 조정만 남아 있으며, 최대 10편의 전세기가 운항될 예정으로, 비즈니스 여행객과 VIP 손님들에게 긴 도로 이동 없이 직항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LATAM, 주이즈 지 포라-과룰류스 노선 재개, 미나스제라이스와 브라질 주요 허브 다시 연결
LATAM은 2026년 5월에 주이즈데포라-상파울루/GRU 노선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11월 22일 발표했다. 매일 운항하는 A320 항공편은 미나스제라이스 지역 기업들에게 중요한 비즈니스 통로를 복원하며,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브라질 최대 허브를 통해 LATAM의 국제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ANAC, 7개 지역 공항 안전 강화 조치로 자과루나 항공편 운항 중단
ANAC는 11월 22일부터 자구아루나 공항(산타카타리나)의 주간 항공편을 12편으로 임시 제한했습니다. 이는 활주로 안전 개선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로 브라질 남부 해안 지역을 찾는 휴가객과 비즈니스 여행객들의 좌석 공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브라질, ‘Conheça o Brasil Voando’ 확장으로 여름 항공 좌석 2,980만 석 목표
브라질 관광부가 11월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브라질의 ‘Conheça o Brasil Voando’ 프로그램으로 올여름 국내 항공 좌석 수가 전년 대비 12% 증가한 2,980만 석에 이를 전망이다. 추가 항공편 운항과 디지털 공항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더욱 원활한 이동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줄항공, 2025/26 성수기 바히아행 추가 항공편 880편 증편
아줄 항공은 12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살바도르, 포르투 세구로, 일헤우스 노선에 880편의 추가 운항편을 투입해 좌석 공급을 26% 늘릴 예정이다. 11월 22일 확정된 이번 조치는 휴가철 성수기 동안 레저 여행객과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의 수요를 원활하게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