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으로 인한 정전으로 상파울루에서 400편 항공편 취소, 연말 기업 출장 마비
연방경찰, 늦게 등록한 외국인 명단 공개…준수 압박 강화
베네수엘라 이주 급증으로 브라질 신규 정규직 채용의 4%가 외국인 근로자로 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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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정규직 일자리의 4% 외국인 근로자 차지, 베네수엘인 고용 급증세
브라질 노동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새로 생긴 180만 개 일자리 중 7만 3,400개가 이주민에 의해 채워지면서 외국인 신규 채용 비율이 4%로 상승했다. 베네수엘라 출신이 외국인 채용자의 거의 절반을 차지해 지속되는 이주 압력과 브라질의 빡빡한 노동 시장 상황을 반영한다. 이러한 추세는 인사팀이 다문화 인력 구성에 대비하고 엄격한 준수 점검을 강화해야 함을 의미한다.
사이클론으로 인한 정전, 상파울루에서 400편 항공편 취소…연말 비즈니스 여행 대혼란
사이클론으로 그레이터 상파울루 전역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약 40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이 지역은 브라질에서 가장 분주한 기업 출장 노선이다. 항공사들의 유연한 정책과 긴급 우회 조치가 도움이 되고 있지만, 기업들은 48시간 여유 시간을 확보하고 돌봄 의무 계획을 재검토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연방경찰 ‘이름 공개’ 명단, 기업 파견 직원들에 경고장 발송
브라질 연방경찰이 외국인들의 지각 등록 벌금 부과자 명단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단순한 벌금이 평판 위험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주재원 보호와 비용이 많이 드는 지연을 막기 위해 알림 자동화와 예약 확보에 분주히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