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내부 솅겐 국경 검문 2026년 3월 15일까지 연장
베를린은 9월에 재도입한 독일 9개 육상 국경 전역의 신분 확인을 최소 2026년 3월 15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연장 조치는 8개 인접 솅겐 국가에서 오는 도로 및 철도 여행객에게 적용되며, 일반적인 이동 시간에 15~45분가량 추가될 수 있다.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여권 소지와 추가 이동 시간 확보, 파견 근로자 관련 서류 준비를 안내해야 한다. 이번 연장으로 독일은 EU 규정상 허용된 6개월 한도에 도달해, 3월에 새로운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
12월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