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스타, 브뤼셀 미디역 기술 문제로 연쇄 지연 발생에 비즈니스 여행객 주의 당부
농민들, 메르코수르 반대 시위 일환으로 오스텐드 공항 진입로 트랙터 행진으로 봉쇄
E411 고속도로 정비로 주말 농장 차단 해제에도 트럭 55km 우회 운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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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트랙터로 진입로 막아, 오스텐드 공항도 반 메르코수르 시위의 새로운 현장으로 떠올라
1월 12일, 60대의 트랙터가 오스텐드 공항 화물 게이트를 봉쇄하며 벨기에 농민들의 EU-메르코수르 무역 협정 반대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승객 출입은 가능하지만 최대 40분까지 지연이 예상됩니다. 이번 시위는 긴급 화물 운송에 큰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으며, 기업 이동성 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적 위험 요소가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411 고속도로, 농장 바리케이드 해제에도 부분 통제 지속… 대형 화물차 우회 운행 불가피
1월 12일 주말 농민 바리케이드 정리 작업으로 인해 Wierde와 Courrière 구간의 E411 도로가 폐쇄됩니다. 대형 트럭은 55km 우회해야 하며, 승용차는 N4 도로로 우회합니다. 이로 인해 브뤼셀과 룩셈부르크 간 이동 시간이 1시간가량 늘어나고, 적시 공급망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브뤼셀-미디 병목 현상: 유로스타, 벨기에 전역 네트워크 연쇄 지연 경고
유로스타 교통 공지에 따르면 1월 12일 브뤼셀 미디 역의 기술 문제와 네트워크 혼잡으로 인해 광범위한 지연이 발생할 전망입니다. 출장을 가는 여행객들은 TGV나 ICE 연결편을 놓칠 위험이 있으며, 기업들은 추가 여유 시간을 두거나 대체 교통 수단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