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에서 1,000편 이상의 항공편 지연·취소 – 프랑스 주요 공항 특히 큰 타격
1월 작업 강화로 파리 지하철, RER, 트램 운행 중단 예고
이지젯, 2026년 여름 시즌 프랑스-사르데냐 연결 강화 위해 리옹-올비아 및 보르도-칼리아리 노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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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6년을 맞아 최저임금(SMIC) 인상 및 ‘탤런트 패스포트’ 급여 기준 전면 개편 실시
2026년 1월 21일자 Fragomen 알림에 따르면, 프랑스 최저임금이 현재 월 1,823.03유로(총액)로 인상되었으며, 주요 ‘탤런트 패스포트’ 비자 급여 기준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예: EU 블루카드 59,373유로, 자격 있는 직원 39,582유로). 고용주는 현재 파견 직원의 급여를 재검토하고 신규 제안 급여를 조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자 거절 위험이 있습니다. 고정적이고 과세 대상인 급여 항목만 기준에 포함되며, 재량적 수당은 제외됩니다.
프랑스 주요 공항, 하루 만에 29편 결항·216편 지연으로 수천 명 발 묶여
2026년 1월 21일, 프랑스의 4대 주요 공항에서 29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고 216편이 지연되면서 수천 명의 승객이 발이 묶였습니다. DGAC는 기상 악화와 새로운 생체 인식 출입국 시스템 도입에 따른 인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기업들은 회의 지연과 공급망 차질에 직면했으며, 여행 담당자들은 충분한 여유 시간을 확보하고 모든 비용 영수증을 보관할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이번 사태는 바쁜 여름 시즌을 앞두고 국경 경찰과 지상 조업 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