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업데이트, 이민 정책 및 전 세계의 여행 경고
한국은 캐나다를 포함한 22개국에 대한 K-ETA 면제 조치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결정으로 캐나다 국민은 사전 여행 허가 없이 단기 비즈니스 및 관광 방문이 가능해져 기업 여행객들의 시간과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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