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총파업으로 라르나카 및 파포스에서 50편 이상의 항공편 운항 차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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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키프로스 전략 대화, 2026년 비자 면제 목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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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총파업으로 라르나카와 파포스에서 50편 이상 항공편 운항 차질 예상
2월 12일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총파업으로 라르나카와 파포스 공항에서 50편 이상의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될 예정입니다. 약 15,000명의 승객들이 여행에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장객들은 연쇄적인 지연을 예상하고, 회의 일정을 조정하거나 다른 경유지를 통해 이동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역사적인 카자흐스탄-키프로스 직항 노선, 6월 운항 시작
에어아스타나는 2026년 6월부터 아스타나와 알마티에서 라르나카로 주 2회 운항을 시작해 키프로스와 중앙아시아를 직접 연결하는 첫 항로를 개설합니다. 이번 노선 개설로 관광 다변화가 촉진되고 카자흐스탄 투자자와 키프로스 소재 기업들의 비즈니스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키프로스 공항, 2월 이용객 53만 5천 명으로 신기록 달성
2026년 2월 라르나카와 파포스 공항의 승객 수가 53만 5천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해당 월 기준 역대 최고치이자 전년 대비 8%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비수기 수요가 강하다는 신호로, 기업 여행객들의 좌석 확보가 어려워지고 항공 요금이 인상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