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명절 연휴 기간 일일 국경 통과 230만 명 역대 최대 예상
중국 출입국관리국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청명절 기간 동안 국경을 넘는 하루 평균 여객 수가 230만 명을 넘어 2025년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자 면제 환승 규정 확대와 단기 체류 입국 절차 완화로 외국인 방문객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공항 수용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출장을 가는 여행객들은 혼잡한 항공편과 긴 출입국 심사 대기줄에 대비해야 하지만, 간소화된 비자 정책 덕분에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4월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