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2026년 6월 1일부터 러시아 비생체 인식 여권 거부 예정
핀란드 정부, 여권 및 신분증 발급 결정 권한 대사관으로 중앙집중화 계획
핀란드, 2027년부터 귀화 절차 강화 위한 시민권 시험 도입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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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 노조, 12월 파업 일정 발표…즉각적인 여행 계획 혼란 예고
핀에어 주요 객실 승무원 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로 4월 19일 12월 9일과 13일에 각각 24시간 파업을 예고했다. 이번 사전 통보로 고용주들은 겨울철 출장과 주재원 이동 일정을 조정할 시간을 확보했지만, 해당 날짜가 아시아-북유럽 노선의 성수기와 겹쳐 대체 허브의 수용 능력이 빠르게 부족해질 전망이다. 기업들은 추가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지금부터 비상 대응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핀란드, 국경 긴장 속 에리트레아 여행경보 ‘특별 주의’로 상향 조정
핀란드 외교부는 4월 19일 에리트레아에 대한 위험 수준을 상향 조정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국경 지역을 모두 피할 것을 경고했다. 이는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위험도 상향 조치는 기업 출장을 위한 승인 절차를 강화하며, 에리트레아에서 근무하는 소수의 핀란드 전문가들의 보험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용주는 이제 해당 국가로의 파견을 고위험 업무로 간주하고, 강화된 보안 조치를 문서화해야 한다.
외교부, 카보베르데 여행경보 갱신…소매치기 등 경계 당부
핀란드 외교부는 4월 19일 카보베르데를 최저 위험 등급으로 유지했으나, 주요 관광지에서 소매치기와 강도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는 주로 핀란드 관광객과 현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입된 엔지니어들에게 해당되며, 기본적인 야간 안전 수칙 준수와 귀중품 안전 보관을 권고한다. 이동 관리자들은 여행자 안내를 최신화하고, 작업 현장 외 도난에 대비한 보험 가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