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 ‘무공포’ 서약 도입
디지털 수하물? 미국 국경에서 휴대폰과 노트북에 대한 영장 없는 수색 확대하는 CBP 지침 발표
미국 의원들, ‘H-1B 비자 남용 종식법’ 공개… 3년간 동결 및 최저 임금 20만 달러 설정 추진
최신 뉴스
CBP와 해안경비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밀수선 3척 나포… 5일간 단속으로 60명 검거
CBP와 해안경비대 합동 태스크포스가 4월 27일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밀수선 3척을 나포해 이민자 60명과 밀수업자들을 체포했다고 CBP가 밝혔다. 이번 해상 단속은 입국 경로 변화의 신호탄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통근자와 파견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해안 항구에 대한 검문이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국토안보부, 카르텔 및 인신매매 조직 단속 위한 새로운 범정부 태스크포스 공개 포털 개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4월 27일, 마약 카르텔, 인신매매 및 기타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를 단속하는 전국 규모의 정부 기관 협력팀에 관한 공개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번 조치는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과의 데이터 공유 확대와 함께, 이주 경로와 연관된 공급망을 가진 기업들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EB-5 ‘패스트트랙’ 조기 종료 위기, 2026년 9월 종료 앞두고 수요 급증
비자 게시판 자료에 따르면 EB-5 투자자 비자 쿼터가 예정보다 몇 달 일찍 마감될 수 있다고 4월 27일 아이다호 스테이츠맨이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30일까지 승인되어 있어, 80만 달러 투자 이민 경로를 이용하려는 고용주와 외국 임원들은 지금 서둘러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