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마라톤과 도로 공사로 5월 내내 도심 교통 혼잡 예상, 여행객들 사전 계획 당부
체코, 슬로바키아 총리 모스크바 승전기념일 비행에 항공 우주 통과 허가 승인
체코, 5월부터 취업·거주 ‘단일 허가증’ 신청 90일 이내 처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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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사에도 불구하고 5월 1일부터 프라하에서 함부르크와 코펜하겐으로 가는 직행 철도 서비스 재개
체코 철도는 2026년 5월 1일부터 프라하에서 함부르크와 코펜하겐으로 가는 직행 열차 운행을 재개합니다. 독일 철도 선로 현대화 작업이 6월에 완료될 때까지 우회 노선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운행 재개로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핵심 저탄소 교통망이 복원되며, 이후 프라하-베를린 구간은 2시간 간격 운행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4월 29~30일 프라하 공항 진입로 공사로 교통 혼잡 예상, 승객들 조기 출발 권고
2026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D7 고속도로 표면 밀링 작업으로 프라하 공항 주변에 심각한 교통 체증이 예상됩니다. 공항 측은 승객들에게 최소 1시간 일찍 출발할 것을 권고하며, 교통 관리자들은 여행객들에게 지연 가능성을 알리거나 철도 대체 수단을 안내해야 합니다.
렌페 소유의 레오 익스프레스, 탈고 VI 열차 도입하며 프라하-브라티슬라바 및 프라하-프레쇼프 노선 개통
레오 익스프레스는 4월 30일 탈고 VI 객차를 도입하여 프라하에서 브라티슬라바와 프레쇼프로 가는 직행 열차를 새롭게 운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체코-슬로바키아 간 비즈니스 연결을 강화하며, 렌페의 중부 유럽 내 입지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국적 기업들에게 단거리 항공편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탄소 배출이 적은 대안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