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넘는 노동력 41만 3천명으로 사상 최고치, 스위스 노동시장 긴축 심화
고트하르트 고개 재개통, 연휴 대목 앞두고 남북 도로 연결 강화
연방평의회, 스위스 법률을 개정된 쉥겐 국경 규정에 맞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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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6월 G7 정상회의 대비 프랑스와의 국경 검문 재개 예정
2026년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는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프랑스와의 국경 내 통제를 재개합니다. 이번 조치로 스위스 당국은 신분 확인을 실시하고 소규모 국경 출입구를 폐쇄해 제네바와 인근 주로의 불안 확산을 막을 예정입니다. 기업들은 국경 통과 지연에 대비하고, 여행객들에게 신분증 지참을 권고하며 물류 계획을 미리 세울 것을 당부합니다.
베른, 6월 12일 솅겐/더블린 시스템 상호운용성 규정 시행일 확정
스위스는 EU 쉥겐 및 더블린 정보 시스템 간 완전한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규정이 2026년 6월 12일부터 시행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번 변화로 국경 및 이민 당국은 주요 EU 보안 및 비자 데이터베이스를 한 번의 검색으로 조회할 수 있게 되어 보안이 강화되는 동시에 여행자와 고용주에게 더 높은 데이터 정확성을 요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