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검사 강화: 미국,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남수단 여행객 입국 제한
국무부, 여름 여행 증가 앞두고 미국 시민들에게 STEP 등록 및 여행 경보 확인 권고
미 이민국, 수십 년간 이어온 관행 뒤집고 대부분 영주권 신청자에게 해외에서 신청하라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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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예방 조치 강화: 미국, 최근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남수단 방문한 영주권자 입국 금지
2026년 5월 22일, CDC와 DHS는 에볼라 관련 여행 제한을 확대하여 지난 21일 이내에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남수단에 체류한 미국 영주권자도 포함시켰으며, 해당 승객들은 모두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검역을 받도록 조치했습니다. 이번 전례 없는 조치는 중앙아프리카에 주재하는 다국적 기업의 인력 이동 계획에 큰 혼란을 초래하고 있으며, 영주권자의 귀국 권리를 제한하는 법적 문제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국무부, 2026 회계연도 인도 EB-2 비자 할당량 소진 발표
미 국무부는 2026년 5월 22일 인도의 2026 회계연도 EB-2 이민 비자 할당량이 모두 소진되어 2026년 10월 1일까지 해당 비자 발급이 중단된다고 발표했다. 해외에서 인터뷰를 기다리는 인도 전문 인력들은 지연을 겪게 되며, 미국 고용주들은 대체 후원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