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0개 아시아 국가 대상 12개월 디지털 노마드 비자 도입 예정
호주, 10개 아시아 국가 대상 12개월 디지털 노마드 비자 출시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10월 25일 제트스타와 콴타스 첫 승객 운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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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센터 직원들, ‘미국식’ 노동 관행에 반발해 전국 순환 파업 벌여
이민 구금 담당관들이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시간씩 순차적으로 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계약업체인 시큐어 저니즈(Secure Journeys) 아래에서 낮은 임금과 위험한 근무 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국경수비대는 관리자 재배치를 해야 했고, 구금자 이동에 지연이 발생할 위험이 커졌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 이민 사건과 관련된 비자 처리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주, 2026-27년 투발루 시민 대상 태평양 교류 비자 추첨 접수 시작
캔버라는 2026-27년 태평양 교류 비자 추첨을 시작하며 투발루 국민을 위한 영주권 280자리를 개방했습니다. 6월 9일부터 무작위로 추첨이 진행되며, 투발루 시민들에게 기술 요건 없이 호주에 정착하고 일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이 조치는 태평양 인재를 찾는 고용주들과 지역 협력 강화를 원하는 정책 입안자들 모두에게 환영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