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대란으로 수천 명 발 묶여… 제트스타와 콴타스, 전국 11편 결항·302편 심각 지연 기록
2026년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호주 4대 주요 공항에서 11건의 항공편 취소와 302건의 대규모 지연이 발생해 제트스타, 콴타스 등 항공사들이 마비 상태에 빠졌다. 이번 네트워크 충격은 FIFO 근무자와 기업 임직원의 필수 출장을 방해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우회 경로를 초래했으며, 팬데믹 이후 얇아진 운영 마진을 여실히 드러냈다. 모빌리티 팀은 추가 지연에 대비하고 비상 예산을 재검토해야 한다.
6월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