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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볼라 대응 국경 조치 강화: 비자 발급 중단 및 21일 격리 기간 연장
캐나다는 에볼라 확산 방지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콩고민주공화국(DRC), 우간다, 남수단을 방문한 모든 사람에 대해 90일간 비자 발급 중단과 21일간 의무 격리를 연장했습니다. 이 조치로 해당 국가 출신의 신규 및 기존 이민 신청이 일시 중단되며, 여행자들에게 추가적인 준수 절차가 부과됩니다. 글로벌 모빌리티 매니저들은 이러한 상황을 파견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합니다.
역사적인 캐나다-미국 도서관, 전용 캐나다 출입구 신설로 국경 방문 편의성 향상
캐나다 측 해스켈 프리 도서관에 새로 설치된 7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출입구가 캐나다 방문객들의 여권 없이 출입할 수 있는 통로를 복원했다. 이는 2025년 미국 측의 공식 국경 검문소 통과를 의무화한 결정이 뒤집힌 결과다. 이번 변화는 국경을 넘는 보행자 통행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소규모 인프라 사업이 보안 강화로 인한 이동 제한을 완화하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하원 이민위원회, ‘글로벌 인재’ 전략 긴급 회의 소집
의회 이민위원회는 오늘(2026년 6월 3일) 특별 TV 회의를 열어 캐나다가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관계자들과 업계 리더들이 만성적인 취업 허가 지연 문제와 글로벌 스킬 전략 및 기타 LMIA 면제 프로그램 개정안에 대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위원회의 결과는 향후 규제에 영향을 미치고 기업들이 핵심 인력을 캐나다로 신속히 이동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