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항공 벨기에, 리에주-카라간다 화물 노선 개설로 유라시아 무역 통로 강화
벨기에, 탈레반 대표단의 브뤼셀 EU 복귀 협상 참석 위해 하루짜리 비자 발급
브뤼셀 공항, 역대 최대 520만 명 여름 여행객 대비…출입국 관리 인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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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2026년 7월 1일부터 장기 체류 비자(D비자) 신청 수수료를 250유로로 인상
벨기에는 2026년 7월 1일부터 모든 장기 체류 비자 D 신청에 대한 정부 수수료를 공식적으로 250유로로 인상했습니다. 70유로 인상분은 취업, 학업, 가족 비자에 모두 적용되며, 생체 인식 및 디지털 처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합니다. 고용주와 대학은 예산 계획을 재검토하고, 가능하다면 6월 말 이전에 신청을 완료해 추가 비용 부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벨기에 대사관 로마, 비자 안내 업데이트 및 온라인 ‘벨기에 내 주소’ 도착 신고서 의무화 발표
2026년 6월 23일, 벨기에 로마 대사관은 비자 D 수수료를 250유로로 인상했으며, 모든 단기 체류 방문객은 도착 후 3일 이내에 디지털 플랫폼 ‘My Address in Belgium’을 통해 체류 신고를 해야 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안내문에는 이탈리아 또는 몰타 거주 허가증 갱신 중인 경우 벨기에 여행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경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사 및 이동성 팀은 체크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여행자들에게 온라인 신고 미이행 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