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공항, 여름 혼잡으로 141건 지연 및 5건 결항 발생
마요에서 비공식 EPSCO 이사회 개최, 도로·철도·항공 통제 실시
JetFuelWatch, 유럽 전역의 공급 불안 속에서 더블린과 영국 허브를 ‘모니터링’ 목록에 올려
최신 뉴스
맥엔티 외교장관, 해상 운송로 확보 및 영사 관계 강화 위해 걸프 지역 방문 출발
헬렌 맥엔티 장관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해상 안보 보장과 아일랜드 국민 및 기업에 유리한 영사 협력 협정 갱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운송비 상승과 이 지역과의 아일랜드 무역 증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라이언에어, EU 생체인증 검사 강화로 아일랜드 여행객들 ‘대기 혼란’ 경고
7월 4일 알림에서 더블린에 본사를 둔 라이언에어는 EU의 새로운 생체 인식 출입국 시스템 시험 운용으로 팔마 공항에서 90분 대기 행렬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사는 회원국들이 8월 이후로 전면 도입을 연기하지 않으면 인기 휴양지로 향하는 아일랜드 승객들이 ‘대기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라이언에어는 여행객들에게 공항 도착 시간을 넉넉히 잡고 긴 환승 시간을 계획할 것을 권고하며, 이번 여름 아일랜드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에 새로운 운영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