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패스트트랙 이민 신뢰 여행자 프로그램(FTI-TTP)이 2025년 11월 1일, 차우다리 차란 싱 국제공항(럭나우)에서 첫 자동 전자 게이트를 가동하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조용히 달성했습니다.
이민국은 첫날 2,500명 이상의 국내 여권 소지자와 인도 해외시민(OCI) 카드 소지자가 이 시설을 이용했으며, 평균 통과 시간이 34초로, 지난해 디왈리 주간 수동 카운터 평균 6분에서 크게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럭나우 공항 개시는 2024년 델리와 뭄바이에서 시작된 1단계에 이어 2단계로, 중소 도시를 대상으로 합니다. 티루바난타푸람, 암리차르, 트리치, 칼리컷 등 4개 공항이 연말 전까지 추가로 가동될 예정이며, 이로써 총 17개 공항과 인도 국제선 이용량의 80%를 커버하게 됩니다.
등록 절차는 ftittp.mha.gov.in 포털에서 신청 후 배경조사 승인을 기다리고, FRRO 센터나 첫 공항 통과 시 생체인식을 완료하면 됩니다. 회원 자격은 5년간 유효하며, 여권 만료일 이전이면 그때까지 유지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와 UAE의 유료 ‘패스트 레인’과 달리 무료로 운영됩니다.
인사 이동팀에게 FTI-TTP는 프로젝트 필수 출장 시간을 크게 줄여줄 수 있습니다. 기업은 내부 FAQ를 배포하고, 잦은 출장을 하는 임원들의 조기 등록을 독려해야 합니다. 델리의 사례에 따르면 설치 용량의 38%만 활용되고 있어 인지도가 낮은 것이 원인입니다.
당국은 3단계에서 외국인 비즈니스 여행자와 외교관에게도 자격을 확대할 계획이며, 일본과 UAE와의 데이터 교환 협약을 논의 중으로, 2026년 말까지 상호 전자 게이트 이용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민국은 첫날 2,500명 이상의 국내 여권 소지자와 인도 해외시민(OCI) 카드 소지자가 이 시설을 이용했으며, 평균 통과 시간이 34초로, 지난해 디왈리 주간 수동 카운터 평균 6분에서 크게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럭나우 공항 개시는 2024년 델리와 뭄바이에서 시작된 1단계에 이어 2단계로, 중소 도시를 대상으로 합니다. 티루바난타푸람, 암리차르, 트리치, 칼리컷 등 4개 공항이 연말 전까지 추가로 가동될 예정이며, 이로써 총 17개 공항과 인도 국제선 이용량의 80%를 커버하게 됩니다.
등록 절차는 ftittp.mha.gov.in 포털에서 신청 후 배경조사 승인을 기다리고, FRRO 센터나 첫 공항 통과 시 생체인식을 완료하면 됩니다. 회원 자격은 5년간 유효하며, 여권 만료일 이전이면 그때까지 유지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와 UAE의 유료 ‘패스트 레인’과 달리 무료로 운영됩니다.
인사 이동팀에게 FTI-TTP는 프로젝트 필수 출장 시간을 크게 줄여줄 수 있습니다. 기업은 내부 FAQ를 배포하고, 잦은 출장을 하는 임원들의 조기 등록을 독려해야 합니다. 델리의 사례에 따르면 설치 용량의 38%만 활용되고 있어 인지도가 낮은 것이 원인입니다.
당국은 3단계에서 외국인 비즈니스 여행자와 외교관에게도 자격을 확대할 계획이며, 일본과 UAE와의 데이터 교환 협약을 논의 중으로, 2026년 말까지 상호 전자 게이트 이용이 가능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