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재정위원회는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2026년 예산안 심사를 일주일간 진행한 끝에 외교, 문화, 농업 분야에 대한 세 차례의 회의를 마무리했다. 이민, 망명, 통합 관련 예산은 이틀 전 이미 논의되었지만, 여야 의원들은 같은 날 아침 발표된 ‘프랑스 망명지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민 예산 문제를 다시 점검했다. 보고관 찰스 로드웰은 비자 및 망명 심사 예산이 내년에 6.8% 증가한 24억 5천만 유로로 책정되었으며, 이 중 1억 2천만 유로는 프랑스 항만과 공항에 생체인식 출입국 시스템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데 사용된다고 밝혔다.
야당은 외교 네트워크의 8천만 유로 규모 IT 업그레이드 예산 일부를 국경경비 강화에 재배분할 것을 제안했으나 모두 기각되었다. 기업들은 단일 포털 ‘프랑스 모빌리티 온라인’의 3천 5백만 유로 시범사업 승인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포털은 기업들이 취업 허가 신청서를 미리 작성하고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2026년 10월 정식 운영 예정이다.
전체 국회는 11월 18일부터 1차 심의를 시작한다. 예산 증액이 입법 과정을 통과하면, 기업의 인력 이동 부서는 새 포털과 출입국 키오스크 도입으로 비자 처리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내무부는 공항 혼잡을 막기 위해 2026년 추가 예산안에 국경경비 요원 150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예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야당은 외교 네트워크의 8천만 유로 규모 IT 업그레이드 예산 일부를 국경경비 강화에 재배분할 것을 제안했으나 모두 기각되었다. 기업들은 단일 포털 ‘프랑스 모빌리티 온라인’의 3천 5백만 유로 시범사업 승인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포털은 기업들이 취업 허가 신청서를 미리 작성하고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2026년 10월 정식 운영 예정이다.
전체 국회는 11월 18일부터 1차 심의를 시작한다. 예산 증액이 입법 과정을 통과하면, 기업의 인력 이동 부서는 새 포털과 출입국 키오스크 도입으로 비자 처리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내무부는 공항 혼잡을 막기 위해 2026년 추가 예산안에 국경경비 요원 150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예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