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비자 입국 제도 2026년 말까지 연장…스웨덴 환영
중국, 오만 시민에게 2026년까지 무비자 입국 허용
베이징, 인도 테니스 선수 비자 거부 불만 제기에 공정한 비자 심사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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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2개 주요 입국지점에 얼굴 인식 ‘스마트 세관’ 도입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11월 12일부터 12개 공항과 육로 출입국 심사대에 얼굴 인식 빠른 통과 시스템을 도입했다. 본토, 홍콩, 마카오, 대만 출신 여행객은 8초 이내에 출입국 심사를 마칠 수 있으며, 외국인 잦은 이용자도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비즈니스 여행객의 빠른 환승을 가능하게 하지만, 기업들은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워싱턴, 미국 비자 건강 및 재정 심사 강화—중국인 신청자들 새로운 장벽 직면
11월 12일자 새로운 국무부 지침에 따르면, 미국 영사관들은 비자 신청자에 대한 건강 및 재정 심사를 강화하도록 지시받았다. 비자를 가장 많이 신청하는 집단 중 하나인 중국 국적자들은 처리 기간이 길어지고 증빙 요구 기준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직원 출장 서류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있다.
선전항만공사, 입법자들과의 대화 통해 스마트 국경 업그레이드 계획 발표
선전 항만청은 11월 12일 시의원들과 만나 스마트 국경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자 출입구 확대와 항공사와의 데이터 공유가 포함되며, 본토와 홍콩 간 여행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향후 2년 내 처리 능력이 3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경을 넘나드는 출퇴근자와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