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심사 강화로 브라질인 여행 수요 급감
LATAM, 2026년 네트워크에 암스테르담, 브뤼셀, 케이프타운 추가 예정
COP30 2주차: 벨렘, 대표단 급증과 이동성 문제에 직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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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라투르, 흑인 여행 정상회의에서 아프로-브라질 유산 중심 무대 선보여
에브라투르는 리우에서 열린 블랙 트래블 서밋을 활용해 아프로투리스모 교육 모듈을 출시하고 아프리카 디아스포라 경험에 집중하는 국제 바이어들을 유치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브라질 관광 다변화 전략을 강화하며, 기업 이동성과 다양성·형평성·포용(DEI) 목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영국 외무부, 브라질 여행 지침 재발행… 메탄올 위험 및 아마존 강 통제 주의사항 포함
11월 16일, 영국 외무연방개발부(FCDO)는 브라질 여행 지침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확인하며, 강 주변 지역 여행 금지, 빈민가 위험, 메탄올 중독 사례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영국 기업들은 COP30 참석자나 북부 브라질을 방문하는 직원들을 위해 강화된 보안 조치를 유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