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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신중하게’: 스마트래블러, 해외 스쿨리즈 대상 새로운 음주 안전 캠페인 시작

‘술은 신중하게’: 스마트래블러, 해외 스쿨리즈 대상 새로운 음주 안전 캠페인 시작

펜니 웡 외교부 장관이 새롭게 단장한 스마트래블러 x 드링크와이즈 캠페인을 시작하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해외여행 시 ‘절제된 음주’를 권고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메탄올 중독과 기타 음주 관련 위험을 강조하며, QR 코드로 연결되는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11월 19, 2025
캔버라, 기술 개정 패키지로 새로운 수요 기술 비자 세부 조정

캔버라, 기술 개정 패키지로 새로운 수요 기술 비자 세부 조정

• 11월 17일 발표된 입법 패키지는 새로운 수요기술(Skills-in-Demand) 비자를 기존 집행 권한과 일치시키기 위해 이민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 11월 29일부터 장관은 후원 의무가 위반된 경우 SID 비자를 취소할 수 있으며, 고용주의 의무는 모든 부양가족의 신분이 해결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 이번 개정으로 집행을 방해했던 모호한 부분이 해소되어 고용주들이 2026년 채용 계획에 최종 규칙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월 18, 2025
장관 지침 115호, 2026년 입학 직전 해외 유학생 비자 대기열 전면 개편

장관 지침 115호, 2026년 입학 직전 해외 유학생 비자 대기열 전면 개편

• 11월 14일부터 적용되는 장관 지침 115호는 해외 유학생 비자 신청에 대해 3단계 우선 처리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 처리 속도는 각 교육기관이 학생 등록 할당량을 얼마나 충실히 준수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이를 통해 내무부는 공식적인 인원 제한 없이 이민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 유학생, 후원자, 이동성 관리자들은 비자 지연을 피하기 위해 교육기관의 위험 등급을 고려해 과정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11월 18, 2025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휴가철 수요 급증 대비 시드니 프리미엄 입구 폐쇄 및 우선 통로 확대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휴가철 수요 급증 대비 시드니 프리미엄 입구 폐쇄 및 우선 통로 확대

•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11월 17일 시드니 공항의 독립 프리미엄 입구를 폐쇄하고, 프리미엄 승객을 메인 터미널의 더 큰 우선 통로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 이번 조치는 인력 운영 비용을 효율화하는 동시에, 혼잡 시간대에도 15분 이내의 신속한 보안 검색을 보장합니다. 멜버른, 퍼스, 브리즈번 공항에서도 유사한 개선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 기업 출장객들은 지금부터 탑승 수속 방식을 조정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넓은 우선 통로 이용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11월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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