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취득 정착권’ 모델 발표: 이민자들, 시민권 취득 전까지 10~30년 대기 및 복지 혜택 제한
국경경비대 파업으로 영국 6개 공항에서 2시간 대기 행렬 발생, 휴가철 혼잡 예상
영국, 버뮤다 여권 갱신 및 재발급 처리 기간 11주 소요 경고
최신 뉴스
국경경비대 파업으로 전국 공항 지연 사태 발생
11월 19일, 영국 6개 주요 공항에서 1,000명 이상의 국경경비대 직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해 출입국 심사 대기 시간이 크게 늘어나고 항공기 착륙이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파업은 연말 연휴 기간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커, 출장객과 파견 근로자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전망이다.
영국 내무부, 부모 난민 지위 상실 시 영국 출생 아동 추방 확정에 논란 일어
셰바나 마흐무드 내무장관은 곧 시행될 난민 정책 개편의 일환으로, 부모가 난민 지위를 상실할 경우 영국에서 태어난 자녀들도 추방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인권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난민 인재를 고용하는 기업들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고급 인재 비자: 영국, 2025-26년 졸업생 대상 ‘최고 대학’ 명단 확대
영국은 2025-26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후원 고잠재력 개인 비자(High Potential Individual visa) 대상 외국 대학 명단을 확대해, 고용주들이 스폰서 라이선스 없이도 즉시 근무 가능한 인재를 더 폭넓게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