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난민 체류 규정 강화 – 중대한 범죄 시 난민 지위 박탈 가능 법안 통과
키프로스 ‘황금 여권’ 프로그램의 마지막 뒷문도 완전히 닫혔다
셴겐 추진: 키프로스 경찰, EU 보안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속 가능한 모바일 태블릿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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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와 국제이주기구(IOM), 니코시아에 110만 유로 규모의 자발적 귀환 지원 센터 개설
키프로스와 국제이주기구(IOM)는 섬 최초의 자발적 귀환 지원 허브 설립을 위해 105만 스위스 프랑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 스위스가 전액 자금을 지원하는 40인용 센터는 귀국을 선택한 취약 이주민들에게 상담, 건강 검진, 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중반 개장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엄격한 국경 통제와 인도적 귀환 방안을 결합한 키프로스의 전략 핵심으로, 제3국 국적 직원을 둔 고용주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키프로스, ‘황금 여권’ 제도의 마지막 허점 폐지하며 내각 재량권 종료
키프로스 의회는 내각이 예외적으로 ‘황금 여권’을 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한 법적 조항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 시민권 취득의 지름길이 완전히 차단되었다. 앞으로의 시민권 취득은 일반 거주 요건을 따라야 하며, 이는 키프로스가 EU의 요구에 부응하고 이동성에 대한 투명성과 엄격한 기준을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