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관 리이카 푸라, 당 대회에서 이민 정책 강경 입장 재확인
12월 14일 파티 모임에서 재무장관 리카 푸라(Riikka Purra)는 비시민권자에 대한 거주, 복지 혜택, 가족 재결합에 대한 새로운 제한 조치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재정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이민이 핀란드의 고령화 인구 예산에 부담을 준다며, 추가 법안들이 이미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2025년 초에 도입된 엄격한 소득 기준과 장기 입국 금지 조치가 오르포 정부의 이민 정책 개편의 첫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며, 이로 인해 고용주와 해외 거주자들의 준수 비용이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2월 1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