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FO, 캔버라의 유학생 비자 강화로 순해외이민 전망 대폭 하향 조정
2025년 12월, 휴가 시즌과 정책 변화로 호주 비자 처리 지연
미국 상원의원들, 본다이 테러 사건 후 캔버라에 이민 정책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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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테러 경보 시 대규모 시위 차단할 경찰 권한 강화 추진
NSW 정부, 테러 비상사태 시 대규모 시위 금지 권한 부여 위해 의회 소집 예정… 본다이 총격 사건 이후 불안 우려 제기. 시민권 옹호 단체들, 이 법안이 이민자 공동체에 낙인 찍히고 시드니 도심 교통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이번 제안은 보안 조치가 이동성 정책과 점점 더 밀접하게 연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캔버라, 반유대주의 단속 일환으로 비자 심사 강화 신속 추진
본다이 비치 테러 공격 이후, 알바니즈 정부는 2025년 7월까지 반유대주의 대응 계획을 앞당겨 시행하도록 관련 기관에 지시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증오 동기나 극단주의적 견해에 대한 비자 심사 강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무부는 비자 발급 전 반유대주의 내용을 식별하기 위해 인성 검사 질문과 데이터 공유 방식을 재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조치로 인해 숙련 기술자, 학생, 방문자 비자 처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호주가 증오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유대인 공동체와 국제 파트너들에게 확신시키려는 목적입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주요 허브에서 우선 보안 검색대 두 배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입장 폐지
12월 15일부터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는 시드니와 브리즈번의 제한된 시간대 프리미엄 입구를 폐지하고,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주요 보안 검색 구역에 ‘우선 검색’ 전용 통로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이 통로는 혼잡 시간대에 운영되며(브리즈번과 퍼스는 하루 종일 운영), 기존 프리미엄 등급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어 최신 CT 스캐너 덕분에 더욱 빠른 통과가 가능합니다. 기업 출장객들은 보다 예측 가능한 빠른 통과 혜택을 누리게 되었으나, 시드니의 전용 도로변 입구는 사라졌습니다.
야당, 반유대주의 대응에 비자 심사 강화 위한 태스크포스 출범
호주 야당은 7월 반유대주의 보고서의 완전한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여기에는 혐오 발언과 연루된 지원자를 배제하기 위한 새로운 비자 심사 강화 방안도 포함된다. 연합당은 정부가 지체할 경우 자체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고용주와 교육기관이 반드시 통과해야 할 인성 심사 기준이 한층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NSW 경찰, ‘크로눌라 폭행의 날’ 소셜미디어 확산에 경계 강화
뉴사우스웨일스에서 12월 27일 ‘크로눌라 폭행의 날’을 선동하는 인종차별적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급속한 경찰과 정치권의 대응을 촉발했다. 당국은 증오범죄법에 따라 폭력을 선동하는 사람들을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지역 상점과 이주민 주민들은 2005년 폭동 재발을 우려하고 있다. 시드니에 직원을 둔 기업들은 보안 지침을 재점검하고 공식 발표를 주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