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위치한 중국 비자 신청 서비스 센터(CVASC)는 12월 17일 휴무 공지를 발표하며 12월 25일과 1월 1일~2일에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출된 여권 수령 일정도 변경되며, 휴일 이후 신청 급증으로 처리 기간이 지연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한국은 중국에 입국하는 방문객 중 다섯 번째로 큰 국가이자, 양쯔강 삼각주 전자 공급망을 지원하는 기술자들의 주요 출발지다. 이에 단기 Z·M 비자 신청자를 후원하는 기업들은 서류를 조기에 제출하거나 CVASC의 ‘익스프레스’ 채널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당일 서비스는 하루 50건으로 제한된다.
이 공지는 광주와 제주에 위치한 위성 센터에도 적용되며, 하이난과 광둥으로 단체 관광을 떠나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사들은 보통 1월 말 설 연휴 기간에 추가 운항을 편성하는데, 비자를 제때 받지 못하면 단체 운영자에게 노쇼 패널티가 부과될 수 있다.
전 세계 중국 대사관들은 연말 일정 조율을 대체로 마쳤으나, 지역별 차이는 여전히 존재한다. 다국가 팀을 관리하는 모빌리티 매니저들은 특히 새 회계연도 초 중국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직원들의 여행 자격에 차질이 없도록 대사관 일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한국은 중국에 입국하는 방문객 중 다섯 번째로 큰 국가이자, 양쯔강 삼각주 전자 공급망을 지원하는 기술자들의 주요 출발지다. 이에 단기 Z·M 비자 신청자를 후원하는 기업들은 서류를 조기에 제출하거나 CVASC의 ‘익스프레스’ 채널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당일 서비스는 하루 50건으로 제한된다.
이 공지는 광주와 제주에 위치한 위성 센터에도 적용되며, 하이난과 광둥으로 단체 관광을 떠나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사들은 보통 1월 말 설 연휴 기간에 추가 운항을 편성하는데, 비자를 제때 받지 못하면 단체 운영자에게 노쇼 패널티가 부과될 수 있다.
전 세계 중국 대사관들은 연말 일정 조율을 대체로 마쳤으나, 지역별 차이는 여전히 존재한다. 다국가 팀을 관리하는 모빌리티 매니저들은 특히 새 회계연도 초 중국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직원들의 여행 자격에 차질이 없도록 대사관 일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