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드문 폭우로 큰 피해…공항·도로·비자 처리 대혼란
UAE, GCC 전역 비자 남용 단속 속 파키스탄인 6,000명 추방
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시아르코트 노선 결항 및 지연에 따른 특별 안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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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폭우로 인해 UAE 내 14개 노선 운항 취소
폭우로 인해 12월 19일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소 14편의 왕복 항공편을 취소하며 지역 셔틀과 주요 장거리 노선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항공사는 변경 수수료를 면제하며 승객들에게 최신 운항 일정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두바이를 경유해 직원이나 화물을 이동하는 기업들은 추가 지연에 대비해야 합니다.
두바이, 이례적인 기상 주의보 발령…승객들, 여유 시간 확보 당부
두바이 국제공항(DXB)은 홍수로 인해 도로 접근이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승객들에게 일찍 출발하거나 지하철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항공사와 화물 운송업체들은 비상 대응 절차를 가동했습니다.
플라이두바이 운영센터에 생체 인식 ‘승무원 전자 게이트’ 도입
NEC와 emaratech가 flydubai 승무원을 위해 6개의 얼굴 인식 전자 게이트를 설치해 출입국 심사 시간을 몇 초로 단축했으며, 이는 UAE 국경에서 생체 인식 기술의 광범위한 도입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폭풍으로 출퇴근 혼란, 4개 토후국 재택근무 명령
푸자이라, 라스알카이마, 아즈만, 두바이는 12월 19일 심각한 기상 악화로 인해 공무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주 및 세관 서비스가 제한되어 이번 주말 직원 이동을 계획한 기업들의 비자 처리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dnata와 두바이 경찰, DXB 화물터미널에 원격 엑스레이 지휘센터 공개
두바이 DXB에 새로 도입된 원격 제어 엑스레이 허브를 통해 두바이 경찰은 한 곳에서 화물을 검사할 수 있게 되어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디지털 감사 기록이 생성되어 화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도발 UAE행 항공편, 걸프 지역 폭풍으로 7시간 지연
12월 19일, 두바이(DXB) 공항이 폭우로 인해 도착 항공편을 받지 못하면서 아흐마다바드에서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향하는 항공편이 최대 7시간 30분까지 지연되었습니다. 인도 여행객들은 이로 인해 연결편을 놓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으며, 이에 대비한 대체 경로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