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부다비 주재 파키스탄 대사관과 두바이 총영사관은 12월 23일, 12월 25일 수요일에 크리스마스와 콰이드-에-아잠 데이를 기념하여 휴무한다고 밝혔다. 비자 발급, 여권 갱신, 공증 서비스 등은 다음 영업일에 정상 재개된다.
이번 하루 휴무는 두바이 국제공항의 출국 피크 시기와 겹쳐, 긴급 여행 허가서가 필요한 마지막 순간 여행객들은 지연을 겪을 수 있다고 여행사들이 경고했다. 거주 비자 갱신을 위해 여권 유효성 확인이 필요한 파키스탄 근로자 고용주는 화요일 저녁 전까지 서류가 승인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2월 24일부터 26일 사이에 사우디아라비아로 우므라(성지순례)를 위해 경유하는 파키스탄 시민은 전자비자 출력본을 지참하고, UAE 출입국 심사대에서 수동 확인 절차에 대비해야 한다. 대사관 직원이 분실 또는 손상된 여권 재발급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 인사팀은 1) 공증 요청을 늦어도 12월 24일까지 완료할 것, 2) 직원 여권과 에미리트 ID의 전자 사본을 보관할 것, 3)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24시간 영사 지원 전화 등 대체 연락처를 여행자에게 안내할 것을 권고한다.
이번 휴무는 통상적인 조치지만, 연휴 여행과 겹치면서 대사관 운영 시간에 맞춘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러 다른 공관들도 장기 휴무를 시행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하루 휴무는 두바이 국제공항의 출국 피크 시기와 겹쳐, 긴급 여행 허가서가 필요한 마지막 순간 여행객들은 지연을 겪을 수 있다고 여행사들이 경고했다. 거주 비자 갱신을 위해 여권 유효성 확인이 필요한 파키스탄 근로자 고용주는 화요일 저녁 전까지 서류가 승인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2월 24일부터 26일 사이에 사우디아라비아로 우므라(성지순례)를 위해 경유하는 파키스탄 시민은 전자비자 출력본을 지참하고, UAE 출입국 심사대에서 수동 확인 절차에 대비해야 한다. 대사관 직원이 분실 또는 손상된 여권 재발급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 인사팀은 1) 공증 요청을 늦어도 12월 24일까지 완료할 것, 2) 직원 여권과 에미리트 ID의 전자 사본을 보관할 것, 3)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24시간 영사 지원 전화 등 대체 연락처를 여행자에게 안내할 것을 권고한다.
이번 휴무는 통상적인 조치지만, 연휴 여행과 겹치면서 대사관 운영 시간에 맞춘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러 다른 공관들도 장기 휴무를 시행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 Gulf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