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나치 상징 혐오 게시물로 영국인 방문객 비자 취소
크리스마스 이브, 캔터스 싱가포르-멜버른 항공편 애들레이드로 우회, 비즈니스 여행객들 발이 묶여
호주, 본다이 테러 공격 이후 증오 발언 범죄자 비자 취소 법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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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즈, 본다이 총격 사건 후 증오범죄 전면 개편 및 비자 권한 강화 예고
총리는 혐오 발언 단속을 강화하는 다각적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형사 처벌을 강화하고, 새로 도입된 비자 취소 권한과 연계됩니다. 외국 인재를 고용하는 기업들은 방문자를 극단주의 단체 명단과 대조해 심사해야 합니다. 이번 신속 개혁은 본다이 테러 사건 이후 지역사회의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국경경비대와 AFP, 역대 최대 휴가 여행 급증에 맞춰 공항 순찰 강화
ABF와 AFP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기간 동안 예상되는 2,340만 명의 여행객을 관리하기 위해 항공 보안 강화 조치를 시작했습니다. 500명 이상의 추가 경찰과 세관 직원이 공항을 순찰할 예정이며, 여행객들, 특히 비즈니스 여행객들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엄격한 행동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