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이민부는 12월 25일 하루 동안 125만 건의 출입국 기록을 집계했으며, 이는 지난해 국경이 완전히 재개방된 이후 단일일 최고 수치다. 차이나데일리 아시아에 따르면, 45만 7천 명의 입국자와 79만 5천 명의 출국자가 처리됐으며, 로우우 철도 검문소가 가장 많은 인원을 소화했다. 본토 방문객은 약 8만 3천 명에 달했다.
이 수치는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예상한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기간 총 1,150만 건의 출입국을 뒷받침한다. 소매업 분석가들은 본토 쇼핑객의 유입이 명품과 전자제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연휴 매출을 전년 대비 12%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베이징의 면세 재수입 허용 대상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8개 육상 및 해상 통제소의 인력 운영에 큰 부담이 됐다. 당국은 모든 창구를 개방하고 모바일 전자채널 트럭을 가동해 대기 시간을 30분 이내로 유지했다. 국경 간 버스 운행사는 200회 추가 운행을 실시했으며, MTR은 야간 열차 서비스를 운영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출퇴근자를 관리하는 기업들은 인사팀이 피크 여행일에 대비해 원격 근무 옵션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여행객들은 전자채널 이용을 위해 지문 사전 등록을 권장하며, 이민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할 것을 당부한다.
이 데이터는 홍콩 비즈니스 단체들이 광둥성 주민을 위한 다중 입국 비자 제도 확대를 요구하는 근거를 강화한다. 이들은 이 제도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내 제조업과 금융업의 원활한 국경 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수치는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예상한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기간 총 1,150만 건의 출입국을 뒷받침한다. 소매업 분석가들은 본토 쇼핑객의 유입이 명품과 전자제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연휴 매출을 전년 대비 12%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베이징의 면세 재수입 허용 대상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8개 육상 및 해상 통제소의 인력 운영에 큰 부담이 됐다. 당국은 모든 창구를 개방하고 모바일 전자채널 트럭을 가동해 대기 시간을 30분 이내로 유지했다. 국경 간 버스 운행사는 200회 추가 운행을 실시했으며, MTR은 야간 열차 서비스를 운영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출퇴근자를 관리하는 기업들은 인사팀이 피크 여행일에 대비해 원격 근무 옵션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여행객들은 전자채널 이용을 위해 지문 사전 등록을 권장하며, 이민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대기 현황을 확인할 것을 당부한다.
이 데이터는 홍콩 비즈니스 단체들이 광둥성 주민을 위한 다중 입국 비자 제도 확대를 요구하는 근거를 강화한다. 이들은 이 제도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내 제조업과 금융업의 원활한 국경 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출처: China Daily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