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026년 1월 1일부터 관광세 인상… 교통 및 2028년 올림픽 유산 자금 마련 목적
프랑스, ‘재능-숙련 근로자’ 비자 최저 연봉 기준 39,582유로로 인하
채널 터널 정전으로 유로스타와 르셔틀 운행 마비, 최대 여행일에 큰 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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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새해 맞아 9만 명 경찰 배치… 파리에는 1만 명 투입, 경계 태세 강화
12월 31일, 프랑스는 테러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새해 전야를 맞아 9만 명의 경찰력을 배치했으며, 이 중 1만 명은 파리에 집중 배치됐다. 여행객들은 가방 반입 금지, 신분증 검사, 일부 역 폐쇄 및 도로 우회 조치 등을 예상해야 하며, 이동 계획 시 추가 시간과 서류 준비가 필요하다.
러시아 내 프랑스 비자 신청 센터, 12월 31일 폐쇄 예정
러시아 내 모든 프랑스 비자 센터가 12월 31일에 휴무로, 신규 신청과 여권 수령이 1월 2일까지 중단됩니다. 이번 휴무로 인해 막바지 출장 계획에 차질이 예상되며, 2026년 초 이미 붐비는 시기에 수요가 몰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