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2026년 1월 8일부터 영주권 취득 요건 강화 시행
미그리, 로바니에미 서비스 지점 재개장… 라플란드 허가 처리 지연 해소
핀에어 조종사들, 12월 하루 파업 예고… 300편 항공편 취소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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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니에미 출입국관리사무소 재개장, 라플란드 체류 허가 지연 해소 위해 심야 근무 시간 추가
미그리의 최북단 서비스 지점인 로바니에미 사무소가 2026년 1월 5일 휴일 휴무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이번 재개와 함께 목요일 운영 시간이 연장되고, 라플란드 계절 근로자들의 체류 허가 갱신 1,200건의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가 도입되었습니다. 관광 및 광업 분야 고용주들은 온라인 예약을 신속히 진행해야 하며,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상된 국가 신청 수수료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스키폴 눈 폭풍, 핀란드 항공편 450편 취소로 일정 대혼란 초래
2026년 1월 5일,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이 심한 눈과 빙판으로 활주로가 폐쇄되어 450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핀란드로 향하는 여행객들의 주요 환승 경로가 끊겼습니다. 최소 18편의 핀에어 또는 제휴 항공편이 영향을 받아 헬싱키로 가는 비즈니스 승객들의 연결편 이용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업들은 대체 허브를 통한 경로 변경을 검토하고, 일정이 안정될 때까지 승객 관리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