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경찰, 국경 심사 신속화 위해 솅겐 연동 태블릿 도입
키프로스, 이란 여행자에 ‘즉시 출국’ 권고 발표
라르나카 공항에서 4시간 택시 파업, 승차 호출 앱 갈등 격화 신호탄
최신 뉴스
키프로스, 이주민 자발적 귀환 촉진을 위한 838만 유로 EU 지원 프로그램 시작
이민부 차관은 지원 자발적 귀환을 돕기 위한 838만 유로 규모의 AMIF 지원 신규 사업을 발표했다. 2026년 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상담, 여행 일정 조정, 재정착 지원금을 간소화하여 키프로스가 혼잡한 수용 시설의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EU 이민 회의를 주재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헨리 여권 지수 2026: 키프로스 여권, 174개국 무비자 입국으로 14위 유지
2026년 헨리 여권 지수에서 키프로스는 전 세계 14위를 차지했으며, 키프로스 국민은 174개국에 비자 없이 또는 도착 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이 높은 순위는 원활한 비즈니스 출장과 해외 파견을 뒷받침하지만, 앞으로 도입될 전자 여행 허가 제도는 순위에 변수를 줄 수 있습니다.